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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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assa 2010/07/07 18:57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거참 비가오니 날씨가 시원합니다... 이런날도 있네 그려.....

    영어로 수업 듣는일은 거의 팝송듣는 수준~

    라임이 좋아요~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7/09 22:03 강군

      오늘 점심에 한 10분 정도 갑자기 비가 시원하게 내렸는데, 그치고 나서는 언제 비왔냐는 듯 찌는 날씨가 다시 계속 되더라. -_- 필리핀 날씨가 이러지 않을까? 잠깐 생각했었다우. 요즘 나도 다시금 영어 영어 영어 부담을 느끼는 중. 하지만 롸임은 늘 좋은 거고.ㅎ

  1. 비밀방문자 2010/06/08 23:57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6/09 19:58 강군

      오냐, 그럴 땐 '부탁'이 아니라 '허락해 주세요' 뭐 이렇게 표현을 해야 하는 거라능...

  1. j 2010/05/24 13:40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생일 축하해요 강군.
    홍부터ㅡ0- 여러모로 늘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아이스크림 잊지말고 챙기셔요~^-^/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5/25 01:24 강군

      축하도 감사드리고, 아이스크림도 감사드려요!
     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소은님 칭찬 많이 할게요!ㅎ

  1. 비밀방문자 2010/05/13 22:13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5/14 00:54 강군

      앞으로 차츰 나아져서 당연한 일들이 되어갔음 좋겠어ㅎ
      조금만 있으면 주말입니다! :D

  1. j 2010/04/08 09:29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다이어리의 내용과는 별개이지만,
    홍이 말이에요,
    여행 전에 제가 기름종이 얘기를 꺼내니 그렇지 않아도 유명한거 알고 다 알아뒀다 하였는데,
    어제 고모가 오셔서는 선물이라고 만쥬를 주시는게 아니겠어요.
    그래서 '오빠한테 기름종이 부탁했는데 뭐 이런것까지 사오셨어요~'라며 덥썩 받는 제게 고모 왈,
    "상가에 같이 들어갔는데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것만 사더구나" ... 만쥬를 먹으며 서로 씁쓸해했지요.
    홍은 이번에도 손톱만큼의 기대를 져버렸어요.

    예쁜 스티커 고맙습니다. ^-^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4/14 21:54 강군

      음.. 홍은, 홍이니까요 ㅎㅎㅎ @_@
      감기 조심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