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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ssa
2010/07/07 18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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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참 비가오니 날씨가 시원합니다... 이런날도 있네 그려.....
영어로 수업 듣는일은 거의 팝송듣는 수준~
라임이 좋아요~-
modify / delete 2010/07/09 22:03
강군
오늘 점심에 한 10분 정도 갑자기 비가 시원하게 내렸는데, 그치고 나서는 언제 비왔냐는 듯 찌는 날씨가 다시 계속 되더라. -_- 필리핀 날씨가 이러지 않을까? 잠깐 생각했었다우. 요즘 나도 다시금 영어 영어 영어 부담을 느끼는 중. 하지만 롸임은 늘 좋은 거고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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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
2010/05/24 13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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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 축하해요 강군.
홍부터ㅡ0- 여러모로 늘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.
아이스크림 잊지말고 챙기셔요~^-^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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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
2010/04/08 0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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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어리의 내용과는 별개이지만,
홍이 말이에요,
여행 전에 제가 기름종이 얘기를 꺼내니 그렇지 않아도 유명한거 알고 다 알아뒀다 하였는데,
어제 고모가 오셔서는 선물이라고 만쥬를 주시는게 아니겠어요.
그래서 '오빠한테 기름종이 부탁했는데 뭐 이런것까지 사오셨어요~'라며 덥썩 받는 제게 고모 왈,
"상가에 같이 들어갔는데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것만 사더구나" ... 만쥬를 먹으며 서로 씁쓸해했지요.
홍은 이번에도 손톱만큼의 기대를 져버렸어요.
예쁜 스티커 고맙습니다. ^-^
